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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13 대천사 카시엘

작성자 부운영자(ip:)

작성일 2015-09-17 14:43:00

조회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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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탭의 방에서 미노♪입니다.


현재 크리스탈 환타지 인사동 매장에서도 판매 중이며, 조만간 크리스탈 환타지 인터넷 몰에서도 판매 예정인

오라소마 이퀼리브리엄 바틀, 그리고 지난 9월5일은 새로운 바틀이 탄생 되었습니다.

(오라소마는 상하층으로 색깔이 나뉜 컬러 바틀을 통해 진정한 자신, 잊어버린 자신을 떠올리는 도구입니다.)


0번을 포함해 최근 탄생 되어진 113까지 총 114개의 이퀼리브리엄 바틀, 특히나 전 제가 오라소마를 접하고 나서 처음 맞는 바틀의 탄생이기도 하며,

 최근 올리브 컬러에 굉장이 매력을 느끼던 중 113번의 탄생은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B113 대천사 카시엘 (에메랄드 그린/미드 톤 올리브 그린, 2015년 9월 5일 탄생)

토성과 관련이 있는 바틀이며, 휴식과 안식일을 지배. 인내와 희망. 관찰자. 해방의 눈물과 새로운 공간감.

남성성과 여성적 측면의 사이 혹은 빛과 어둠의 균형. 까마귀와 드루이드와 연관. 절제, 진실의 표현, 예지력, 목 차크라, 은둔자, Virgo


(asiact.org에서 발췌)


​보통 녹색은 우리에게 휴식을 주는 색, 평온함을 주는 색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고, 오라소마의 관점에서도 그린은 공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용성과도 관련이 있는 이 공간성은, 자신에게 공간이 있어야만 비로서 남을 포용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사랑과도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뭐든지 바쁘게 돌아가서 자신을 잊고 살며 자신을 돌볼 여유가 차츰 줄어가는 현대 사회에 많은 메세지를 던지는 바틀이 아닐까 싶어요.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라고 했던가요, 그러한 인내와 달성을 의미하는 올리브와 찬란하게 빛나는 내면의 평화인 에메랄드 그린.

이러한 B113 대천사 카시엘을 바로 오늘부터 크리스탈 환타지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내 판매는 조금 기다려 주세요.


여러분께도 많은 평화와 평온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면서

스탭의 방에서 미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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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김세진

    작성일 2015-09-30 19:49:29

    평점 0점  

    스팸글 대천사 카시엘이라... 많이 알려진 천사는 아니네요. 제가 아는 천사로는 가브리엘, 미카엘, 라파엘 세천사랑, 케루빔과 세라핌, 거룹 뭐 이정도? 천주교에서도 제2 경전을 채택해서 보긴하지만 천사의 이름이 수없이 거론된 에녹서는 없네요. ^^;
    이슬람 사원에 들렀다가 이슬람에도 천사가 있다는 걸보고 살짝 놀랬는데 가만생각해보니 이슬람이나 유대교나 뿌리는 같으니 천사가 등장하는 것은 마찬가지겠죠? 덕분에 카시엘이 어떤 천사인지 알게 되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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